목이 조금 아파서, 집에 있는 보온병을 들고 나왔는데,
갑자기 '차'를 마시고 싶어져서...aa
구입했습니다-//
무려 삼각티백(!)

몇번 이야기로는 들었지만,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었습니다-
장미녹차(...)라고, 안에 '꽃잎'말린 것도 조금-
근데 개당 500원꼴 -_-;;
일반 티백은 2~300원 정도더군요//2배정도 더 들어있어요-//
(물론 다른 종류였지만...(퍽))

저렇게 됩니다-//
티백 자체 크기가 조금 커서 맘에 들지 않았지만,
조금 우려내니까, 마치 '미역'처럼 부풀어올라요....
이파리들이(...) 게다가 꽃잎도(...)
맛은 딱히 뛰어나지 않았..(그보다 감별능력이 없어요;;)
아무튼 향 하나는 좋더군요//일단은 장미꽃잎이 있으니까요//
10월 안에 다 소비하는 것을 목표로!!!



최근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