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백을 구입했습니다- by 엘렌딜


목이 조금 아파서, 집에 있는 보온병을 들고 나왔는데,

갑자기 '차'를 마시고 싶어져서...aa

구입했습니다-//


무려 삼각티백(!)



몇번 이야기로는 들었지만,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었습니다-
장미녹차(...)라고, 안에 '꽃잎'말린 것도 조금-


근데 개당 500원꼴 -_-;;

일반 티백은 2~300원 정도더군요//2배정도 더 들어있어요-//
(물론 다른 종류였지만...(퍽))




저렇게 됩니다-//

티백 자체 크기가 조금 커서 맘에 들지 않았지만,

조금 우려내니까, 마치 '미역'처럼 부풀어올라요....

이파리들이(...) 게다가 꽃잎도(...)


맛은 딱히 뛰어나지 않았..(그보다 감별능력이 없어요;;)

아무튼 향 하나는 좋더군요//일단은 장미꽃잎이 있으니까요//




10월 안에 다 소비하는 것을 목표로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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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티백공장 방문기 1: 티백(tea bag)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질까? 2009/03/10 13:51 #

    바람이 매서운 한겨울보다, 요즘처럼 조금 쌀쌀한 그런 날씨에 티백 인기가 더 좋다는 사실, 알고 계세요? 물론 티백은 겨울에 사랑받는 대표적인 차 제품이지만 말이에요. 따끈한 티백 옥수수 수염차와 함께 한 오후의 티타임^^ 그런데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티백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? 하지만 주변에 물어봐도 '잘 모르겠다'는 대답만 돌아올 뿐. 그리하여 티마스터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엔돌핀F&B의 티백을 전문적으로 생......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