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방금' 스타트렉 - 더 비기닝 을 보고 왔습니다 'ㅁ'
스타트렉에 대해서는 거의 배경지식이 없어서-
(과학동아에 실린 기사로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....글쎄요;;)
조금 걱정했었지만, '프리퀼'이니까- 그냥 어찌 되겠지....라고 생각,
보게 되었지요(....)
여담이지만,'캘빈 호'와 '엔터프라이즈 호'는 헷갈리기 십상인 것 같습니다.
게다가 시공간을 넘나드는 전개가 이어지다보니.....aa
아무튼, 다시 한번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- +_+
엄청 기대됩니다(응?)
여기서부터는 조금 내용누설- 입니다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시간여행 패러독스를 걱정했었는데, 그럭저럭 잘 넘어간 것 같기도 하네요aa
'채굴선'이 왠만한 함선보다 공격력이 세다는 건 조금 의외였습니다. '채굴장비'를 이용해서 그런 것일까요?
아니면 기습공격의 힘?? 'ㅁ' ?
사실, 영화 내내 공격은 미사일로만 처리했었죠...
역시 미래의 기술력이 더해진 미사일은 무서운 것입니다(응?)
중간에 '커크 대사'가 어떻게 되려나- 조금 궁금했는데, 해피엔딩이더군요.
경사로세 경사로세 'ㅁ'//
채굴을 화염(?)으로 한다는 것에 놀랐습니다.
지각을 녹여버리는 것일까요-?? 확실히 드릴보다는 편한 방식일지도 모르겠습니다.
음...파이크 함장은 완치가 되었을까-가 조금 궁금했습니다.
무슨무슨 전갈(?)에 당했었지요. 그리고 기밀을 다 털어놓았을까-도 조금 궁금했었습니다
(저는 이상한 것만 신경쓰는 것 같네요 이거;;;;)
역시 시간여행이 관련되면 이야기가 조금 복잡해지는 것 같아요-
저도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었지요('커크 대사'를 만나는 부분)
꽤 괜찮은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aa
아마 흥행하겠지요-??



덧글
잠본이 2009/05/10 12:09 # 답글
일단 뭐 채굴선이라도 129년 후의 미래에서 왔으니 꽤 발달된 기술을 쓰겠지만...좀 미묘하긴 합니다.
파이크 아저씨는 아무래도 평생 휠체어 신세를 면치 못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...
(그래도 원작에서 전신화상입고 호킹박사 꼴 된거 생각하면 양반이지만 OTL)
엘렌딜 2009/05/10 13:14 #
트랙백까지 걸어주다니 감사합니다-aa역시 기습이 주효한 공격이었을 것 같습니다-
발칸으로 워프했던 함대를 깨부수었던 것도 함정을 깔아놓고 일방적으로 두들겼을테고요....
캘빈호도 '급습'으로 그로기상태를 만들고 해치웠지요(.....)
파이크 함장은 원작에서는 그런 상태가 되는군요 ;ㅁ;
'미래의 기술력'으로도 치유는 어려웠을까요(.....)
잠본이 2009/05/13 23:07 #
사실은 의료기술 문제보다는 배우 교체라는 어른들의 사정 때문에 그리 된 겁니다만(지못미 파이크 OTL)
엘렌딜 2009/05/14 01:15 #
....그런 사정이 있었군요-aa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