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- 스타트렉(2009) by 엘렌딜


'방금' 스타트렉 - 더 비기닝 을 보고 왔습니다 'ㅁ'


스타트렉에 대해서는 거의 배경지식이 없어서-
(과학동아에 실린 기사로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....글쎄요;;)

조금 걱정했었지만, '프리퀼'이니까- 그냥 어찌 되겠지....라고 생각,
보게 되었지요(....)

여담이지만,'캘빈 호'와 '엔터프라이즈 호'는 헷갈리기 십상인 것 같습니다.
게다가 시공간을 넘나드는 전개가 이어지다보니.....aa

아무튼, 다시 한번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- +_+
엄청 기대됩니다(응?)



여기서부터는 조금 내용누설- 입니다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






시간여행 패러독스를 걱정했었는데, 그럭저럭 잘 넘어간 것 같기도 하네요aa

'채굴선'이 왠만한 함선보다 공격력이 세다는 건 조금 의외였습니다. '채굴장비'를 이용해서 그런 것일까요?
아니면 기습공격의 힘?? 'ㅁ' ?
사실, 영화 내내 공격은 미사일로만 처리했었죠...
역시 미래의 기술력이 더해진 미사일은 무서운 것입니다(응?)


중간에 '커크 대사'가 어떻게 되려나- 조금 궁금했는데, 해피엔딩이더군요.
경사로세 경사로세 'ㅁ'//

채굴을 화염(?)으로 한다는 것에 놀랐습니다.
지각을 녹여버리는 것일까요-?? 확실히 드릴보다는 편한 방식일지도 모르겠습니다.

음...파이크 함장은 완치가 되었을까-가 조금 궁금했습니다.
무슨무슨 전갈(?)에 당했었지요. 그리고 기밀을 다 털어놓았을까-도 조금 궁금했었습니다
(저는 이상한 것만 신경쓰는 것 같네요 이거;;;;)

역시 시간여행이 관련되면 이야기가 조금 복잡해지는 것 같아요-
저도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었지요('커크 대사'를 만나는 부분)


꽤 괜찮은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aa
아마 흥행하겠지요-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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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스타트렉(2009) 2009/05/10 12:10 #

    23세기의 미래, 조사임무를 수행 중이던 스타플릿 우주선 U.S.S.켈빈호의 앞에 갑작스런 우주폭풍과 함께 거대한 송곳형의 인공물체가 나타난다. 무차별 공격으로 켈빈호를 꼼짝 못하게 만든 그 물체의 조종자는 켈빈호의 선장에게 직접 건너와서 협상할 것을 제의한다. 결국 선장은 예상대로 살해당하지만, 일등항해사 조지 커크는 켈빈호의 선장대리로서 승무원을 탈출시키고 자기는 정체불명의 적을 저지하기 위해 명예로운 죽음을 택한다. 사랑하는 아내와 갓 태...... more

덧글

  • 잠본이 2009/05/10 12:09 # 답글

    일단 뭐 채굴선이라도 129년 후의 미래에서 왔으니 꽤 발달된 기술을 쓰겠지만...
    좀 미묘하긴 합니다.

    파이크 아저씨는 아무래도 평생 휠체어 신세를 면치 못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...
    (그래도 원작에서 전신화상입고 호킹박사 꼴 된거 생각하면 양반이지만 OTL)
  • 엘렌딜 2009/05/10 13:14 #

    트랙백까지 걸어주다니 감사합니다-aa


    역시 기습이 주효한 공격이었을 것 같습니다-
    발칸으로 워프했던 함대를 깨부수었던 것도 함정을 깔아놓고 일방적으로 두들겼을테고요....
    캘빈호도 '급습'으로 그로기상태를 만들고 해치웠지요(.....)

    파이크 함장은 원작에서는 그런 상태가 되는군요 ;ㅁ;
    '미래의 기술력'으로도 치유는 어려웠을까요(.....)
  • 잠본이 2009/05/13 23:07 #

    사실은 의료기술 문제보다는 배우 교체라는 어른들의 사정 때문에 그리 된 겁니다만(지못미 파이크 OTL)
  • 엘렌딜 2009/05/14 01:15 #

    ....그런 사정이 있었군요-aa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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